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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ang, Korea

LG U+ NC센터

Anyang, Korea

LG U+ NC센터

Design
Introduction
LG유플러스 NC센터는 2023년 3분기 준공을 목표로 하는 신규 인터넷 데이터센터(IDC)로 평촌 메가센터에 이어 LG유플러스가 두 번째로 짓는 하이퍼스케일급 IDC로 연면적 40,450㎡, 지하 3층/지상 9층에 약 10만 대 이상의 서버 운영이 가능하다. 2020년 5월 지명 공모를 통해 희림건축이 설계를 수주하여 약 1년간의 설계를 마무리하고, 2021년 2분기에 착공에 들어갔다. 신규 센터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설계 단계에서부터 고객사의 요청 사항을 반영하여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이중마루를 제거하고 서버에 직접 냉기를 공급하는 새로운 공조시스템을 통해 서버실 내 균일한 공기를 유지하고 핫스팟을 최소화하였으며 154kV수전을 통해 고객의 요구 장비 특성에 맞춰 랙당 최대 20kW까지 다양한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또한 사무동과 전산동을 물리적으로 분리해 보안성을 높이고 센터 출입구부터 전산실까지 총 5단계의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아울러 에너지 사용량 절감을 위해 차가운 외기를 도입하여 서버 발열을 제거하는 외기 냉방시스템을 적용하고 더워진 공기의 원활한 흐름을 유도하기 위해 풍도를 설치하였으며. 6.9m에 달하는 높은 층고와 외벽의 단열성능을 높여 냉방 효율을 강화하였다. 이와 함께 신재생 에너지 사용량을 늘려 사무동은 지열을 활용하여 냉·난방을 하고 태양광설비와 연료전지 사용을 통해 IDC전력 사용량을 줄일 예정이고, 냉방 및 가습용 물 사용량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물 사용량을 최적화하여, LG유플러스 NC센터는 IDC분야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선도하는 친환경 센터로 구축될 예정이다.
Hashtag
  • #Data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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