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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a, Equatorial Guinea

적도기니 바타 국제공항 여객터미널

Bata, Equatorial Guinea

적도기니 바타 국제공항 여객터미널

Design
Introduction
적도기니 몽고메엔 국제 공항 준공 이후 디자인과 설계능력을 인정받은 희림은 쌍용건설과 함께 바타 국제공항 여객터미널 기본 및 실시설계 계약을 체결하였다. 프로젝트 발주처는 적도기니 정부이며 쌍용건설이 디자인&빌드 방식으로 수주하였고, 희림은 설계사로 참여하게 되었다. 바타는 현재 적도기니 본토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서측 해안가에 위치하고 있다. 2015년 Africa Cup of Nations 유치를 계기로 도시가 더욱 성장함에 따라 여객 수요가 증가하여 현재 바타 공항 여객터미널이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희림에서 제안한 새로운 여객터미널은 적도기니 국가의 상징인 국장속 육각별을 모티브로 하여 기둥, 구조, 인테리어 등에 이러한 컨셉을 반영해 디자인하였으며, 편리한 동선체계, 신속한 여객처리시스템, 최적화된 공간으로 여객터미널을 계획하였다. 지상 3층, 지하 1층, 연면적 30,500㎡로 연간 여객 20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며,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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