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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소통하고 공감대를 공유하는 희림의 기업문화 이야기

사랑의 집짓기 자원봉사
2008-09-19

희림 임직원들이 대전광역시 서구 평촌동을 찾았다. 이곳은 한국해비타트 대전지회의 사랑의 집짓기 현장. 6세대의 아담한 보금자리가 자원봉사자들의 손으로 지어지고 있는 곳이다.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거친 후 실내부 공사에 본격 투입, 석고보드 붙이기와 격자틀 짜기의 임무가 주어졌다. 도면 상으로 수 차례의 건축물을 지어봤지만 익숙하지 않은 일은 마음 먹은 것처럼 쉽지 않고, 더위로 인해 몸은 지쳐갔다. 하지만 누군가의 보금자리를 자신의 손으로 만든다는 뿌듯함이 가슴 가득 채워지고, 함께 땀 흘리는 동료에게 따스한 동료애를 느낀다. 봉사자들의 땀과 바람이 담긴 이곳이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하는 이웃의 희망 터전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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