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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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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 건립 후원
2008-08-06
희림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 건립 후원금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 전달했다.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대책협의회 사무실에서 있었던 이날 전달식에는 희림 어성모 부사장과 윤미향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공동대표가 참석했다.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시키고, 여성의 평화적 연대를 목적으로 서울 서대문 독립공원 내 건립될 예정이며, 34억 예상 공사비의 절반금액인 17억을 국민후원으로 모금한다. 모금 소식을 접한 희림 임직원들은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사업에 동참하고자 자발적인 성금 모금을 통해 십시일반 후원금을 마련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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