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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소통하고 공감대를 공유하는 희림의 기업문화 이야기

충남 태안군 방제 봉사
2008-02-01

희림 임직원들은 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한 충남 태안군 해안을 찾아 방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상 최악의 사고로 망연자실할 충남 직원들을 돕기 위해 미력하나마 팔을 걷어붙였다. 유출 피해 정도가 심각했던 태안군 의항리 십리포 해안 일대를 찾은 봉사자들은 쌀쌀한 날씨와 불쾌한 기름 냄새에도 불구하고 해안가에서 밀려오는 검은 기름을 제거하고 바위에 달라붙은 기름을 닦아 냈다. 절망의 바다로 변해버린 이곳이 하루 빨리 태안주민들의 삶의 터전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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