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s >

기업문화

소통하고 공감대를 공유하는 희림의 기업문화 이야기

종묘 문화재지킴이 봉사활동
2011-10-21

희림 임직원 30명은 10월 21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종묘를 찾아 환경정화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문화재 한지킴이’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문화재를 지키자는 취지로 문화재청에서 운영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희림은 최근 종묘 외 3개소의 문화재지킴이로 위촉돼, 종묘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날 참여한 임직원들은 간단히 문화재지킴이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잡풀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줍는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 후에는 문화재 해설사와 함께 하는 종묘 관람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종묘는 전통 건축물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건축가로서 종묘를 보존하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 고 말했다. 봉사를 진행한 경영기획본부 관계자는 “문화재지킴이 활동의 시작 단계라 환경정화 위주의 봉사를 하고 있지만, 향후 희림의 디자인 역량을 살려 전통건축 보존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기획해 참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