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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소통하고 공감대를 공유하는 희림의 기업문화 이야기

희망의 보금자리 함께 만들어요
2009-10-16

희림은 한국 해비타트 대전지회와 공동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통 받는 이웃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대전광역시 서구 평촌동에서 진행했다. 총 8세대의 사랑의 집을 짓는 현장에서 임직원들은 집 짓기의 후반작업에 해당하는 실내부 마감작업을 맡았으며, 이웃사랑을 직접 몸으로 실천한다는 보람과 기쁨으로 봉사에 적극 임했다. 하루 동안이었지만 값진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내 구슬땀이 흐른 이곳이 이웃들의 사랑의 보금자리가 될 거라고 생각하니 뿌듯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희림은 매년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참여해 건축디자인 기업의 기술과 능력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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