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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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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2009 한국건축문화대상 대상 수상
2009-10-06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 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무소(이하 희림, 대표 정영균)가 실험성과 참신함이 돋보이는 주거 디자인으로 2009한국건축문화대상 준공건축물 공동주거부문에서 대상과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희림은 2009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은평뉴타운 현대 I’park와 구미 옥계 현진에버빌 엠파이어로 각각 준공건축물 공동주거부문 대상(국토해양부장관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한국건축문화대상은 국내 건축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으로 국토해양부, 대한건축사협회, 서울경제신문 공동주최로 매년 시행하며, 우리 건축의 정통성과 현대성이 구현된 역작을 발굴해 건축문화 창달에 기여한 건축물에 시상하고 있다. 올해도1차 작품집 심사와 2차 현장방문 심사의 엄격한 과정을 거쳐 준공건축물의 사회공공, 민간, 공동주거, 일반주거 부문에서 각각 대상, 본상 1점과 우수작을선정했다.

공동주거부문 대상을 받은 은평뉴타운 현대 I’park는 총1638세대(지하 2층, 지상4~15층)의 주거와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북한산에 근접한 입지조건을 살린 리조트형 주거단지이다. 주변 못자리골 생태습지를 복원해 단지의 주요 수공간으로 활용하고, 녹지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수용한 단지 배치를 통해 도심 속 생태단지를 실현했다. 평면설계에 있어서는 외경을 조망할 수 있는 복층형 구조와 옥외활동이 가능한 마당형 발코니 등 각 단위세대별로 특색 있게 구성했으며, 조망과 경관을 반영한 입면과 다양한 높낮이를 가진 주동배치로 주변 산세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단지 별 마당(중정)을 구성하고 생활가로에 근린생활시설을 도입하는 등 공동주거 디자인 있어 새로운 건축 실험 노력이 돋보여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옥계 현진에버빌은 집에서 모든 경험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콘셉트로 총 1378세대(지하2층, 지상 18~37층)의 주거와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 부대 편의시설을 배치해 편리한 생활공간을 제공한다. 전 세대 남향 배치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산책길, 생태연못 등 대형 녹지공간이 있는 친환경 주거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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